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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본 협회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환영합니다!

새로운 스포츠의 세계 외발자전거의 세계에 오심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국내 외발자전거의 태동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모임이 구축되기 전 외발자전거는 극소수만이 개인적으로 즐기고 있었습니다.

레포츠로서의 외발자전거 모임이나 동호회가 없었기에 모두가 같은 것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애타게 동호인을 찾던 이용남은 온라인카페(다음)를 개설하면서 회원들이 차츰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홍보가 잘되지 않은 까닭에 2~3일에 한 명씩 회원 수가 늘었습니다.

모임카페가 개설된 지 2개월이 조금 안된 2001년 9월 초에 "외발자전거" 첫 번째 모임을 계획하였는데 이때의 다음카페 회원 수는 19명이었습니다.

설렘 기대 반으로 이용남, 박준철, 김재인, 김경연, 양권모  다섯 명의 회원이 첫 "외발자전거"모임을 2001년 9월9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해가 바뀌고 2002년 2월부터는 "한국외발자전거동호회" 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매주 둘째 주 일요일을 정기모임의 날로 정하고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각 지역, 연합회, 클럽별로 주중, 주말을 활용하여 전국 도처에서 무료강습 및 외발자전거 보급 및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06년 7월9일에 한국외발자전거동호회에서 한국외발자전거협회로 다시 탄생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200여 명의 정회원과 10,000여 명의 온라인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10km, 42.195km, 외발자전거 3종경기, 100km, 종목별종합선수권대회 등 전국대회를 진행하며 하계MT는 물론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의 모임으로 외발자전거타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모든 대회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열린 대회"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외발자전거협회" 는 외발자전거를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게 하여 많은 사람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외발자전거를 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외발자전거"를 응용한 각종 스포츠를 개발해서 보급을 하도록 노력을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협회는 "기술위원"을 두고 있습니다.

임원진과 기술위원들은 철저한 기본기 배양과 다양한 고급기술들을 연마하는데 주력을 해서 많은 사람에게 "외발자전거"를 홍보하는데 앞장을 서겠습니다. 또한 생활스포츠, 전국민 레포츠로 격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 한국외발자전거협회(KUF)는 외발자전거를 즐기는 마니아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곳입니다.

즐겁게! 재밌게! 신나게!

본 협회의 모토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서 만드는 진정한 FEDERATION.
  
이곳은 (사)한국외발자전거협회가 만들어 나가는 "FEDERATION"입니다.
 
- 사단법인 한국외발자전거협회 -